총 매입규모 16조원…재정 4000억원·금융권 출연금 4400억원 투입이억원 "과도한 부채 여파는 사회로 파급…도덕적 해이 최소화할 것"이억원 금융위원장(오른쪽에서 네번째)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신용회복위원회 본사에서 금융위원회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소상공인·취약계층의 장기 연체채권 소각 및 채무조정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한 새도약기금 출범식에 참석해 축사했다. (금융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빚탕감새도약기금채무연체정지윤 기자 337만 여성기업인 위한 축제 열린다…여성기업주간 1일 개막지난해 폐업 97.6만 개…고령층·소상공인 타격 여전(종합)관련 기사새도약기금, 농자산·상호금융·대부업 보유 연체채권 9602억 매입"30년간 빚굴레에 갇혔다"…취약차주 밀린 빚 13조 탕감'빚 탕감' 도덕적 해이 방지…주식·코인 보유 내역 들여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