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만 6000명 보유한 장기 무담보채권 5차 매입 李 질타한 '상록수' 연체채권 6월 말 매입 예정이억원 금융위원장(오른쪽 네번째)이 지난해 10월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새도약기금 출범식에서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장 등 참석자들과 현판 제막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새도약기금상록수이재명연체채권전준우 기자 6000억 국민참여성장펀드, 3만명이 투자했다…평균 2000만원(종합)서금원, 신입직원 17명 블라인드 채용…학력·성별·나이 무관관련 기사금융당국 '원시적 약탈금융' 손본다…매입채권추심업 허가제 전환 추진상록수 후폭풍에 떠는 대부업계…"20~30%에 산 채권을 5%에 팔라니"상록수만 아니었다…국민은행 2조 장기채권 담긴 '케이비스타' 도마 위李 대통령 한마디에 11만명 '23년 빚 족쇄' 푼다…상록수 청산 수순'상록수 사태' 일파만파…금융위 '장기연체채권' 전수조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