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만 6000명 보유한 장기 무담보채권 5차 매입 李 질타한 '상록수' 연체채권 6월 말 매입 예정이억원 금융위원장(오른쪽 네번째)이 지난해 10월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새도약기금 출범식에서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장 등 참석자들과 현판 제막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새도약기금상록수이재명연체채권전준우 기자 청년 금융 지원 팔 걷어붙였다…0세부터 취·창업, 내 집 마련까지"올패스 안 해도 돼"…MZ들, 보험계리사 시험 '가성비 전략' 짠다관련 기사새도약기금, 상록수·케이비스타 2.6조 장기연체채권 매입李 "빚 탕감이 도덕적 해이? 무책임한 선동"…이억원 "시스템 내재화"청년미래적금 신청 150만명 돌파…예산·선착순 제한 없이 전원 가입20년 넘은 빚 족쇄 푼다…장기연체채권 1조, 새도약기금에 매각금융당국 '원시적 약탈금융' 손본다…매입채권추심업 허가제 전환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