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자 사전동의 없이 상환능력 심사에 활용 가능이억원 금융위원장(오른쪽 네번째)이 지난해 10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새도약기금 출범식에서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장 등 참석자들과 현판 제막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새도약기금새출발기금채무조정전준우 기자 마라톤 대회 당일 하루만 보장도 가능…삼성화재 '러닝보험'KB 출신 이동철 여신협회장 취임…"카드사, 종합금융플랫폼으로"관련 기사"30년간 빚굴레에 갇혔다"…취약차주 밀린 빚 13조 탕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