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자 사전동의 없이 상환능력 심사에 활용 가능이억원 금융위원장(오른쪽 네번째)이 지난해 10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새도약기금 출범식에서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장 등 참석자들과 현판 제막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새도약기금새출발기금채무조정전준우 기자 '해킹 쓰나미'에 IT 인력 50명 '한계'…금감원, 보안 전담 조직 만든다금융권 전방위 해킹 사고…이찬진 "보안 강화에 감독 역량 집중"관련 기사"민생지킴대출, 제도권 금융 이용 가능한 고소득자 지원은 없다"내년부터 1억 미만 코로나 자영업자·소상공인 빚 탕감中企 산하기관 '브로커 개입·연체 급증' 지적에…"채무조정 확대"(종합2보)정부, 자영업자·소상공인 '코로나 빚' 6조~7조원 채무조정 검토李 "빚 탕감이 도덕적 해이? 무책임한 선동"…이억원 "시스템 내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