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자 사전동의 없이 상환능력 심사에 활용 가능이억원 금융위원장(오른쪽 네번째)이 지난해 10월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새도약기금 출범식에서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장 등 참석자들과 현판 제막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새도약기금새출발기금채무조정전준우 기자 '세종행 1순위' 금융위 오리무중…결론은 4분기, 길어진 '희망고문'AI 보안위협 대비…10월 망분리 완화 2차 테스트 15곳 더 선정한다관련 기사정부, 자영업자·소상공인 '코로나 빚' 6조~7조원 채무조정 검토李 "빚 탕감이 도덕적 해이? 무책임한 선동"…이억원 "시스템 내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