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보호 중심으로 대전환, 조직 재구성할 것"향후 5년간 정보보호 투자 1100억 집행 계획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가 18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롯데카드 대규모 해킹 사고 관련 대국민 사과를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9.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조좌진롯데카드전준우 기자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비자 경영진 만나 AX·디지털자산 협력 논의은행 대출금리에 출연금 50% 이상 반영 안 돼…7월 1일부터김도엽 기자 퇴임 앞둔 이창용 '한은 CBDC 실험' 박차…금융권과 줄줄이 '맞손'"0.1%p라도 더 싸게"…주담대, 지방은행 특판·보험사로 몰린다관련 기사삼성카드 제치고 '연봉킹' 탈환…22억 받은 현대카드 정태영 부회장카드업계 CEO 새 얼굴 속속…차기 여신협회장은 5개월째 '미정'롯데카드, 정상호 신임 대표이사 선임롯데카드, 수장 공백 메웠지만…MBK부터 수익 악화까지 '첩첩산중''3개월 수장 공백' 롯데카드, 차기 대표에 정상호 전 부사장 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