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IBK 이어 KB·하나와도 줄줄이 MOU 예정신한금융그룹은 1일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은행 본관에서 '예금 토큰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 참석한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왼쪽)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한금융 제공)김도엽 기자 [단독] 온투업체 줌펀드, 해킹에 고객 예치금 3억 유출…금감원 현장점검5대 은행 가계대출 한 달 만에 증가…정기예금엔 24조원 몰렸다이강 기자 "반도체 기댄 확장재정, 국가에 큰 위협…2029년부터 추가세수 없어"이형일 "잠재성장률 반등 격전지는 전기차"…생산세액공제 적극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