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IBK 이어 KB·하나와도 줄줄이 MOU 예정신한금융그룹은 1일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은행 본관에서 '예금 토큰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 참석한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왼쪽)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한금융 제공)김도엽 기자 하루라도 살았다면 '비거주 1주택' 아니다… Q&A로 풀어본 8·13 대책가계대출 증가율 목표 2배로…주택공급·청년 등 실수요에 '돈길' 튼다이강 기자 상반기 나라살림 84.4조원 적자…세수 늘며 적자폭 9.9조원 축소규제 묶였던 반도체·이차전지 등 5개 프로젝트 가동…4.2조 투자 '물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