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IBK 이어 KB·하나와도 줄줄이 MOU 예정신한금융그룹은 1일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은행 본관에서 '예금 토큰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 참석한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왼쪽)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한금융 제공)김도엽 기자 주담대 금리 엇갈린 행보…카뱅·우리銀 인하 vs 경남銀 수도권 우대 축소41조 돌파한 마이너스통장…"주식 투자하느라 빚 안 갚는다"이강 기자 환율 1520원 돌파 초읽기, 올해만 24차례 1500원선…"상방 압력 지속"4월 생산자물가 2.5%↑, 외환위기 후 최대폭 상승…석유제품 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