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IBK 이어 KB·하나와도 줄줄이 MOU 예정신한금융그룹은 1일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은행 본관에서 '예금 토큰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 참석한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왼쪽)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한금융 제공)김도엽 기자 "0.1%p라도 더 싸게"…지방은행 특판·보험사로 몰린다연 4500만원 이상 달러 환전 불가?…중동발 고환율에 '가짜뉴스' 난무이강 기자 구윤철 "李대통령, 긴급재정명령 논의 없었다…잘 대응하라는 취지"구윤철 "WGBI 편입으로 사흘간 30억달러 유입…국채 금리 하락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