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비과세 혜택 등 일몰…대통령 공약 '청년미래적금'으로 청년도약 '중도 해지율' 15%…서금원, 부분인출 등 대책 마련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커먼그라운드 야외광장에서 서민금융진흥원 청년도약계좌 홍보 행사가 열리고 있다. 2024.4.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청년도약계좌해지청년미래적금금융위원회정지윤 기자 중진공, 캠코와 中企 재도약 돕는다…사업전환·S&LB 프로그램 연계소진공, 희망리턴패키지 교육기관과 간담회…폐업 소상공인 취업지원 강화 논의관련 기사이억원, 이주비대출 LTV '조합원 분양가'…"지방이전 확정 안 돼"(종합)여야, 청년미래적금 심사 오류 질타…금융위 "재발방지 약속"청년미래적금 최종 138.5만명 가입…80만명 심사 통과 못 했다유승민 "'정부가 미래적금 사기 쳤다'는 예비 신랑 말에 가슴이…경제참모 경질을"청년미래적금 가입심사 오류에 '시끌'…청년도약계좌 해지 원상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