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 업종 소상공인, 주업종이 제한 업종 아니면 빚 감면대위변제로 무담보채무 전환, 한도 5억 넘어도 채무 조정서울 시내 한 식당가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소상공인자영업자빚탕감저소득성실상환자전준우 기자 '가계대출 셧다운' 상호금융에 포용금융 압박…"인센티브 늘려야"산은, 현대차그룹 美 현지법인 금융주선…북미 재생에너지 진출관련 기사"30년간 빚굴레에 갇혔다"…취약차주 밀린 빚 13조 탕감'금융·고용·복지' 취약계층 복합지원 강화…이용자 2년새 3.5배 늘었다제주은행,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 시범사업 참여새출발기금, 성실상환자에 '최대 10%' 채무 감면…상환유예 사유도 확대"폐업위로금 600만원 드려요"…정부 사칭 '철거비 지원'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