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수익성 담보돼야 재원 마련"…상호금융권 고민지역·서민 대출 가중치 조정 등 '포용금융' 인센티브 검토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2025.9.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상호금융금융위원회포용금융가계대출전준우 기자 산은, 현대차그룹 美 현지법인 금융주선…북미 재생에너지 진출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강화한다…우수회사는 자율진단 면제관련 기사"중금리대출 금리 낮추면 인센티브" 금융당국 유인책, 2금융권 '미지근''K-채무조정' 해외로…신복위, 베트남 VSBP와 정책 교류 기반 마련중신용자 대출 31.9조로 늘린다…금리 최대 5.2%p 인하금융당국, 가계대출 총량서 서민·중금리대출 제외…인센티브 차등 적용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개혁…손비 인정 세칙 개선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