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고용·복지 복합지원 현장 간담회…복합지원 이용자 16만명 돌파 복합지원 '자가진단·AI 상담' 도입…"복합지원 연계망 더욱 촘촘히"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지난3월 27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경영위기 소상공인·서민취약계층 선제적·복합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이 위원장, 한 장관, 원영준 신용보증재단중앙회장,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2026.3.27 ⓒ 뉴스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