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성장' 카드·보험사는 별도 목표지 제출 요구 안 해 규제 후 주담대 신규 신청 줄었지만, 잔액 2.5조 늘어7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5.7.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금융당국가계대출은행저축은행상호금융김도엽 기자 주금공, 9월 보금자리론 금리 동결…연 4.9~5.2%은행연, '뱅크잇 시니어디지털금융교육' 4차 연도 사업 실시김근욱 기자 네팔 홍수에 한국인 8명 연락두절·10명 고립…李 대통령 "총력 대응"(종합)네팔 홍수로 한국인 1명 실종…李 대통령 "수색·구조 총력" 긴급 지시관련 기사농협·신협 집단대출 영업 속속 재개…새마을금고만 남았다신규 주담대 평균 2억829만원 받았다…서울선 6065만원 '뚝'한창민 "우리은행 가계대출 총량 1조 초과…총량 확대 페널티 줘야"금융당국 '공격적 집단대출 공급' 주문 동시에…"8~9월 집중 모니터링"'선착순 대란'에 족쇄 풀린 집단대출…5대 은행, 8월 7300억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