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성장' 카드·보험사는 별도 목표지 제출 요구 안 해 규제 후 주담대 신규 신청 줄었지만, 잔액 2.5조 늘어7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5.7.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금융당국가계대출은행저축은행상호금융김도엽 기자 은행연합회장 인선 내달 초 시동…'KB 견제론·관료 출신' 변수우리금융, 3분기 순익 '1조'…비과세 배당 재원 추가 확보 검토(종합)김근욱 기자 10년 만에 부활한 특별감찰관…최길수號 출범에 기대반 우려반10년 만에 부활한 특별감찰관…초대 이석수 "특정인 겨냥 법 개정은 비정상"관련 기사이억원 "주담대 금지설 허위"…가계대출 '고삐' 기조 재확인(종합)정무위 野 "ETF 도입은 靑 참사"…여야 대출 규제엔 '한목소리 질타'(종합)'실세' 이찬진 거침없는 직언…"DSR 이렇게 관대한 나라 본 적 없어"금리 인상 멈춰도 대출 부담은 '현재진행형'…대출 규제까지 '이중고'9월 카드론 잔액 넉 달째 감소…'카드값 미루기' 결제성 리볼빙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