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이상 5000만 원 이하 장기 연체 채권 소각 등 추진열심히 빚 갚은 사람과 형평성, '도덕적 해이' 우려도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충청에서 듣다, 충청 타운홀 미팅’에서 참석자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5/뉴스1 ⓒ News1 허경 기자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 신용카드 대출 광고물이 곳곳에 붙어 있다. 2025.6.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배드뱅크취약차주빚탕감성실상환자장기연체채권전준우 기자 "금융, 부동산과 절연" 외친 당국…'최대 6억' 대출 문턱 계속 간다보이스피싱 의심 정보 실시간 공유…코인거래·휴대폰 개통 총망라정지윤 기자 수수료 무료·자동 모으기…1500원 '뉴노멀' 환율에 인뱅 환전 서비스 인기환율 1530원 뚫은 날 은행 '큰손' 어디로…증시·환율 변동성에 '관망세'관련 기사저신용자에 막혀있던 '후불교통카드'…금융당국, 발급 실무 논의113만 명 빚 탕감 '배드뱅크' 8월 설립…10월 연체 채권 매입'부동산 영끌' 막으려다 취약차주 돈줄 마를라…정책 '엇박자'[대출 혼란]李정부, '민생 추경' 20조 푼다…전국민에 15만~50만원 지급(종합)'해체 위기' 금융위, 19일 李정부 국정기획위 업무보고…'빚탕감' 이행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