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 차원서 구현 논의 중…월 10만원 한도 이후 상환 상황 따라 증액카드업계, 상생 차원서 동참 분위기서울시가 오는 28일부터 지하철 기본요금을 현재보다 150원 오른 1550원으로 인상을 예고한 가운데 20일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 승객이 교통카드를 찍고 있다. 2025.6.2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교통카드저신용자금융위원회신용거래정지윤 기자 롯데카드, 티빙 정기구독 상품 출시…9월까지 첫 달 요금 100원"만 29세 이하 주목"…'KB Youth Club 체크카드' 최대 1만원 준다관련 기사저신용자도 월 500만원 신용카드 쓴다…후불교통카드 월 30만원내년 청년·취약계층 전용 4.5% 대출 나온다…금리↓·한도↑ '크레딧빌드업' 구축금융위, 카드사 대표단과 비공개 회의…저신용자 금융지원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