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연체채권 채무조정 세부방안 3분기 중 발표권대영 처장 "정말 어려운 분들 채무만 소각할 것"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충청에서 듣다, 충청 타운홀 미팅’에서 참석자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배드뱅크장기연체채권전준우 기자 산업은행, 재무분석 'AI'로 한다…내부 유출 가능성 해소"금융, 부동산과 절연" 외친 당국…'최대 6억' 대출 문턱 계속 간다김근욱 기자 김용범 "환율 급등, 위기 아닌 수급 충격…기존 밴드 회귀 가능"李대통령 오늘 전쟁추경 시정연설…여야 "4월 10일 합의 처리"관련 기사새도약기금, 7만6000명 '빚 탕감'…장기 채권 8000억 원 2차 매입배드뱅크 골머리 앓는 은행권…3600억 분담 두고 회의서 '격론'李대통령, '빚 탕감·지역화폐 활성화'로 복합 민생 대책 가동은행장과 상견례…이억원 금융위원장 "규제완화 늦추지 않고 추진"(종합)은행장과 첫 상견례…이억원 금융위원장 "생산적 금융 적극 공급"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