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연체채권 채무조정 세부방안 3분기 중 발표권대영 처장 "정말 어려운 분들 채무만 소각할 것"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충청에서 듣다, 충청 타운홀 미팅’에서 참석자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배드뱅크장기연체채권전준우 기자 수협은행장 최종후보 선정 '불발'…또 못 넘은 '4표의 벽'(종합)수협은행장 최종 후보 선정 불발…"4명 이상 동의 없어"김근욱 기자 靑 "대법원, 사실관계 왜곡…국민 다 아는 반려 사유, 의도 가늠 어려워"(종합)[속보] 靑 "국민 다 아는 대법관 반려 사유…대법원장 의도 가늠 어려워"관련 기사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없어진다…예외 연장은 인정키로새도약기금, 상록수·케이비스타 2.6조 장기연체채권 매입李 "빚 탕감이 도덕적 해이? 무책임한 선동"…이억원 "시스템 내재화"청년미래적금 신청 150만명 돌파…예산·선착순 제한 없이 전원 가입세금 혜택은 6개월, 빚 독촉은 20년…'좀비추심' 사라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