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배당 360원 결의…총 1715억, 주주환원율 39%로 확대고객수 2488만명, MAU 1890만명 역대 최대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뱅크 본사의 모습. 2024.8.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김도엽 기자 'CEO 승계 절차 미흡' 지적한 이찬진…23일 금융지주 회장 만난다18개월 만에 재개된 'PF 매각설명회'…99곳 사업장 몰려관련 기사'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IR]카카오 "카카오X,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지금보다 낮아질 것"[IR]카카오 "통합멤버십 준비…카톡·모빌리티·콘텐츠 등 연결"[IR] 카카오 "인적분할, 최대주주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IR] 카카오 "인적분할로 기업가치 상승 목적…AI 사업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