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총재 이어 금감원장도 최 권한대행 '공개 지지' "경제 시스템 정상적으로 이끌기 위해 최대한 지원"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3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3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창용이복현최상목권한대행대통령지지김근욱 기자 李, 청년재단 오창석 대표 공개 칭찬…"지방균형발전, 국가 존망의 문제"안중근 최후의 식사 '하얼빈 꿔바로우' 靑 특식으로문혜원 기자 '강등' 정유미 검사장 첫 변론…"시스템 무너져" vs "정당한 인사""신동호 EBS 사장 임명 취소돼야…'2인 방통위' 중대한 절차 하자"관련 기사'시어머니 4명' 모시는 금융권…집안 싸움은 '금융안정협의회' 조율최상목 사퇴로 사라진 경제 컨트롤타워…이창용 "곤혹스러운 상황"관세전쟁 한창인데 '경제수장' 탄핵…'대외신인도·성장률' 비상경제수장 공백에 금융시장 우려…금감원 "24시간 비상체계 유지"'최상목 사퇴'에 긴급 F4회의…"안타깝게 생각, 24시간 비상체계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