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불확실성, 금융·외환시장에 주는 부정적 영향 최소화"김범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직무대행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 직무대행, 김병환 금융위원장.(기획재정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5.2/뉴스1관련 키워드F4이창용이복현김병환김범석금융재정기획재정부이철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관련 기사'시어머니 4명' 모시는 금융권…집안 싸움은 '금융안정협의회' 조율경제·금융수장 "美 상호관세 판결에 금융 변동성↑…지속 모니터링"경제 F4 "미·일 국채시장 변동성 주시…국내시장 영향 면밀 점검"3단계 스트레스 DSR, 수도권·지방 차등둔다…내주 시행안 발표최상목 사퇴로 사라진 경제 컨트롤타워…이창용 "곤혹스러운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