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디콘 행사서 국내 가상자산 발전 필요성 강조시장 활성화 위해 외국 투자자·기관 투자·비트코인 ETF 허용 주장한서희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가 1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2회 '디지털애셋 콘런스(DCON·디콘)'에서 '가상자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 =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가상자산업비트두나무두나무 콘퍼런스암호화폐블록체인두나무 업비트두나무 디콘김지현 기자 최교진, 싱가포르서 교육외교 행보…아세안+3 공동의장 맡는다교육부,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기준 완화…지역별 최대 1000세대 적용관련 기사두나무, 웹3 개발 지원 프로그램 '가속' 확대 모집…최대 10만달러 지원韓 가상자산 거래소도 'AI 에이전트' 시대…투자 전략·주문까지 맡긴다"매매 전략 먼저 검증하세요"…두나무, AI 백테스트 도구 출시미래에셋·코빗 승인 이후 쏠린 눈…남은 건 네이버·두나무서울시, 두나무와 청년 디지털 자산 교육…8월부터 특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