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디콘 행사서 국내 가상자산 발전 필요성 강조시장 활성화 위해 외국 투자자·기관 투자·비트코인 ETF 허용 주장한서희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가 1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2회 '디지털애셋 콘런스(DCON·디콘)'에서 '가상자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 =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가상자산업비트두나무두나무 콘퍼런스암호화폐블록체인두나무 업비트두나무 디콘김지현 기자 [투표율]서울 오후 6시 최종 63.6%…25개 자치구 중 10곳 64% 넘어[투표율] 서울 오후 5시 59.1%…25개 자치구 중 10개 자치구 60% 넘겨관련 기사"활성지갑·거래량으로 코인 평가"…업비트 데이터랩, 신규 지수 4종 출시하나금융, 두나무 투자에 움직인 은행들…여의도서 '코인' 머리 맞댔다중소 거래소도 산다…불붙은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확보 경쟁한투증권·OKX 품은 코인원…'금융+글로벌 거래소' 첫 결합"지금 코인 시장 침체일까?"…업비트 데이터랩, 종합분석 지표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