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디콘 행사서 국내 가상자산 발전 필요성 강조시장 활성화 위해 외국 투자자·기관 투자·비트코인 ETF 허용 주장한서희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가 1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2회 '디지털애셋 콘런스(DCON·디콘)'에서 '가상자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 =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가상자산업비트두나무두나무 콘퍼런스암호화폐블록체인두나무 업비트두나무 디콘관련 기사두나무, 공정거래 자율준수 강화…"부당 요구·영향력 행사 금지"비트코인 8만달러 회복…위지트 17%·우리기술투자 14% 급등[핫종목]"원하는 자산만 골라본다"…업비트 데이터랩, '자산 스크리너' 기능 출시두나무, 비자와 스테이블코인 결제시장 공략…'에이전틱 커머스' 발굴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장 '들썩'…쿠콘 14%대 강세 [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