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디콘 행사서 국내 가상자산 발전 필요성 강조시장 활성화 위해 외국 투자자·기관 투자·비트코인 ETF 허용 주장한서희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가 1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2회 '디지털애셋 콘런스(DCON·디콘)'에서 '가상자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 =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가상자산업비트두나무두나무 콘퍼런스암호화폐블록체인두나무 업비트두나무 디콘김지현 기자 1학년 없는 초교 210곳, 5년새 81% 증가…"서울도 입학생 없다"교육부 "이란 테헤란한국학교 교직원 1명·학생 3명 대피 중"관련 기사2단계법 당정 엇박자에 발 묶인 스테이블코인…해외로 눈 돌리는 기업들주식교환 그 후 9년…미래에셋-네이버 함께 웃었다두나무, 업사이드 아카데미 4기 발대식 개최…전용 교육 공간 신설금융위, '대주주 지분 제한' 강행…혁신금융 '새판짜기' 올스톱 위기미래에셋 품에 안긴 코빗, 거래량 12배 급증…'만년 4위' 꼬리표 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