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디콘 행사서 국내 가상자산 발전 필요성 강조시장 활성화 위해 외국 투자자·기관 투자·비트코인 ETF 허용 주장한서희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가 1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2회 '디지털애셋 콘런스(DCON·디콘)'에서 '가상자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 =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가상자산업비트두나무두나무 콘퍼런스암호화폐블록체인두나무 업비트두나무 디콘김지현 기자 서울 수학여행비 17배 차이…'290만vs17만' 저소득층 지원에도 양극화이화여대 류인균 석좌교수, 학교에 1억 기부…연구 환경 조성에 활용관련 기사트럼프 '밈 코인 만찬' 티켓값 90% '뚝'…1위는 올해도 '트론 창업자'줄패소에도 멈추지 않았다…코인 거래소에 또 영업정지 내린 FIU美 서클 방한에 떠들썩하지만…제도 공백에 사업 성과는 '빈수레'한국 찾은 서클 CEO…"원화도 '온체인'으로 가야 경쟁력 유지 가능"(종합)서클 "韓 사업 기회 주면 환영…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은 안 해"[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