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디콘 행사서 국내 가상자산 발전 필요성 강조시장 활성화 위해 외국 투자자·기관 투자·비트코인 ETF 허용 주장한서희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가 1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2회 '디지털애셋 콘런스(DCON·디콘)'에서 '가상자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 =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가상자산업비트두나무두나무 콘퍼런스암호화폐블록체인두나무 업비트두나무 디콘김지현 기자 국민 57% "우리 사회 부패"…가장 부패한 영역 '정당·검찰'권익위, '2030 자문단' 모집…청년 정책 참여 확대관련 기사"사유재산권 침해"…코인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추진에 업계 '반발'과태료 폭탄에 거래량까지 '뚝'…1년새 82% 급감한 코인 거래소 '울상'디지털자산으로 나눔 실천한 업비트, 21억 상당 비트코인 16개 기부뚜레쥬르에서 '업비트 위시 케이크' 사세요…1억 넘는 비트코인 드려요가상자산 투자 '대중화'…여성·50대 신규 참여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