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디콘 행사서 국내 가상자산 발전 필요성 강조시장 활성화 위해 외국 투자자·기관 투자·비트코인 ETF 허용 주장한서희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가 1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2회 '디지털애셋 콘런스(DCON·디콘)'에서 '가상자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 =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가상자산업비트두나무두나무 콘퍼런스암호화폐블록체인두나무 업비트두나무 디콘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지선 앞둔 올해 첫 내치 화두 '지방균형·국민통합' 꺼냈다李대통령 "아소 총리, 한일정상회담 日사회서 긍정 평가라 전해"관련 기사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국힘, 14일 가상자산 2단계 입법 간담회…'거래소 지분 제한 논란' 도마위업비트, 캐시노트와 소상공인 지원…'치얼업' 프로젝트 2탄"사유재산권 침해"…코인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추진에 업계 '반발'과태료 폭탄에 거래량까지 '뚝'…1년새 82% 급감한 코인 거래소 '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