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교환 그 후 9년…미래에셋-네이버 함께 웃었다

네이버, 코스피 랠리에 미래에셋 지분 가치 585%↑
미래에셋도 주가 상승 수혜…가상자산 시장 '주도권'

본문 이미지 -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왼쪽)과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11일 서울 중구 미래에셋센터원에서 열린 한국경제인협회 '갓생한끼(한국판 버핏과의 점심)'행사에서 대담하고 있다. (한경협 제공,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2023.12.11 ⓒ 뉴스1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왼쪽)과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11일 서울 중구 미래에셋센터원에서 열린 한국경제인협회 '갓생한끼(한국판 버핏과의 점심)'행사에서 대담하고 있다. (한경협 제공,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2023.12.11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