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벌 잔존 등 내부문제 인정 "음지 문화 없애야"금감원 인사 개입 지적엔 "동의하지 않는다"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위원회·한국산업은행·중소기업은행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손태승 전 회장의 부당대출 관련 질의를 듣던 도중 고개를 숙이고 있다. 2024.10.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2024.10.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위원회·한국산업은행·중소기업은행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손태승 전 회장의 부당대출 관련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4.10.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김도엽 기자 신한금융, 12곳 자회사 대표이사 승계절차 개시…임추위 역할 확대전세금 떼먹은 집주인 오늘부터 조회…내달엔 보증도 막힌다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