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영배 큐텐그룹 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티몬·위메프(티메프) 사태' 관련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번 사태와 관련해 사과하고 있다. 왼쪽부터 류화현 위메트 대표, 류광진 티몬 대표, 구 큐텐 대표,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 김소영 금융위부위원장, 이복현 금감원장. 2024.7.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김도엽 기자 이억원 "보이스피싱 무과실 배상책임, 어떻게 설계할지 고민"대형은행 보안인력 92명 vs 저축은행 6명…"공동 AI 방어체계 필요"김근욱 기자 감사원 제2사무차장에 윤승기…공직감찰본부장에 권오복李대통령, 신무기 시험발사뒤 안흥포구 '깜짝 방문'…민생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