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서울대병원 찾아 유족 위로…'침묵' 속 조문사망자 4명 신한은행 직원들…1명은 사고 당일 승진2일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저녁 전날 서울 시청역에서 사고로 목숨을 잃은 직원들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객들을 배웅하고 있다. 2024.7.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진옥동신한금융지주정상혁서울시청역역주행직원빈소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오늘 전쟁추경 시정연설…여야 "4월 10일 합의 처리"韓·인니, 관계 격상하며 '밀착'…KF-21 공동개발·방산협력 확대(종합2보)유수연 기자 한덕수 '광주식당 기부' 선거법 위반 사건, 오늘 재판 시작"尹, 순직해병 사고 수사 결과 질책"…'VIP 격노설' 첫 법정 증언관련 기사4대 금융지주 회장 평균 연봉 16.4억…김기홍 JB금융 37.8억 '연봉킹'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3년 연임 성공…"괄목할 만한 성과 창출"(종합)진옥동, 3년 더 신한금융 이끈다…"탁월한 성과 시현"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50년, 100년 이어갈 역할 말하겠다"신한금융, 진옥동·정상혁·이선훈 등 차기 회장 후보 4명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