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회장 3년 연임…"차별적 내부통제 문화 확립"내년 3월 정기 주총 및 이사회에서 최종 확정신한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인 진옥동 현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열린 개별 최종 면접에 참석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5.1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김도엽 기자 저축은행, '가계대출 부실채권' 정리 나선다…연내 자산관리회사 전환코픽스 다시 상승세…은행권 변동금리 주담대 0.05%p 인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