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홍콩 ELS 0~100% 사례별 차등배상"금융권, 판매사 징계 및 과징금 규모에도 '촉각'금융정의연대,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참여연대 활동가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감사원 앞에서 '홍콩 ELS 사태' 관련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2.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금융당국금융감독원홍콩H지수ELS홍콩이복현김근욱 기자 [속보] 청와대, 北 단거리 탄도미사일에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 개최李대통령 '김지용 카드' 고심 계속…철회 명분 약하고 강행도 부담관련 기사이찬진 "단기 실적 관행 아직 남아"…민원·분쟁 시스템 혁신(종합)이찬진 "KB 숏리스트 전 지배구조개편안 발표…대기업 사내대출 문제 있다"이찬진 "KB금융 숏리스트 전 지배구조 개편안 공개…10월 시행 목표"홍콩ELS 과징금 1.4조→6000억…금감원, 위법성 '중'에서 '하'로 판단(종합)금감원으로 돌아가는 'ELS 과징금'…추가 감경 수순 밟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