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 평균소득 6100만원…평균주택가격은 4억5000만원'특례보금자리론'이 출시된 30일 서울 중구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중부지사에서 한 시민이 상담을 받고 있다. 특례보금자리론은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9억원 이하 주택에 대해 최대 5억원까지 고정금리를 제공하는 정책모기지 상품이다. 신규 주택구매자는 물론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을 고정금리로 갈아타려는 차주, 담보물건에 대한 임차보증금 반환 목적 주담대(보전용) 모두 이용할 수 있다. 2023.1.3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주택금융공사특례보금자리론보금자리론신규주택대출김근욱 기자 김혜경 여사, 가정폭력 피해자 시설 방문…"안전한 일상 회복 지원"[인사] 감사원관련 기사전세사기 채무조정 90%가 2030 세대…1인당 채무 1억원주담대 막히자 보금자리론으로 '풍선효과'…4개월 만에 연간 목표 절반총량 막자 정책대출로 '쏠림'…보금자리론 2배 급증은행 대출한파에…10월 보금자리론 판매액 1.8조, 전년比 3배 '쑥'1분기 등록 ABS 발행 43.8% 감소…주금공 MBS 급감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