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끝, 국감 시즌 돌입…금융권 최대 쟁점은?

금융위 10월11일, 금감원 17일 국감 일정 본격 시작
금융권 거액횡령, 라임펀드 특혜환매 의혹 '뜨거운 이슈'

본문 이미지 -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왼쪽)과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지난 9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News1 송원영 기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왼쪽)과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지난 9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4대 금융지주 사옥 전경.ⓒ 뉴스1
4대 금융지주 사옥 전경.ⓒ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