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금융이슈] '외나무다리' 금융권 vs 빅테크…'승부처는 플랫폼'

금융권 상륙 빅테크…전통 금융사, 디지털 전략 세우고 '철통방어'
금융·ICT 경계 허물어져…금융당국, 공정 경쟁 환경 조성 추진

본문 이미지 - 지난해 7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열린 '금융회사·빅테크·핀테크와 금융산업 발전방향'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은성수(오른쪽 세 번째) 금융위원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뉴스1
지난해 7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열린 '금융회사·빅테크·핀테크와 금융산업 발전방향'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은성수(오른쪽 세 번째) 금융위원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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