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K뉴딜 글로벌화·수출 중소중견기업 맞춤형 지원 최선"방문규 한국수출입은행장 (수출입은행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방문규수출입은행신년사박기호 기자 한화에어로·한화오션 31명 임원 승진…글로벌·AX 인재 전진 배치(종합)사망사고 영업익 5% 과징금…경제계 "기업 존폐 우려"(종합2보)관련 기사디지털 바람에 국책은행도 채용 방식 바꾸나…수은, 개선 착수방문규 수은 행장 "K서플라이 체인 구축에 총력…15조원 지원"방문규 수은 행장 "디지털화로 시간 확보해 핵심업무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