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포항·인천·성남 등 임시 폐쇄 은행 영업점 전국 확대 증권사, 접촉 자제 권고…컨퍼런스콜 등 비대면 영업 초점
25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소재 건물에 신한은행 폐쇄를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해당 은행 직원은 지난 2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신한은행은 보건당국의 매뉴얼에 따라 해당 영업점에 즉시 긴급 방역을 실시하고 감염 우려가 있는 직원 및 관계자 19명을 14일 동안 자가격리 조치했다. 2020.2.2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25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소재 건물 화장실이 폐쇄되어 있다. 해당 건물 은행에서 근무한 직원은 지난 2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신한은행은 보건당국의 매뉴얼에 따라 해당 영업점에 즉시 긴급 방역을 실시하고 감염 우려가 있는 직원 및 관계자 19명을 14일 동안 자가격리 조치했다. 2020.2.2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투자심리가 냉각된 2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명동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닥 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28.70포인트(4.30%) 내린 639.29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3.80포인트(3.87%) 하락한 2079.04를, 달러/원 환율은 11.0원 오른 1220.2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2020.2.2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