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률 구체화, 형사에서 민사 소송으로 무게추 이동라임자산운용 사태의 피해자들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대신증권라임펀드 환매 보상 촉구 집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0.2.1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라임자산운용라임운용투자자박응진 기자 '이화영 가석방 요구' 변호사 "'오버하지 말라' 경고 들려온다"경매 임차인 통지서 개선…QR코드로 맞춤형 정보 제공 강화관련 기사박은정 남편 이종근 변호사 '직권남용' 고발건, 서울중수청 반부패 배당박은정 의원 남편 이종근 변호사, 직권남용 등 혐의로 중수청 고발돼'라임사태 몸통' 김봉현 도피 도운 친누나 1심 '무죄''라임 사태' 300억원 빼돌려…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 징역 10년'라임 사태' 우리은행, 신한투자증권 상대 손배소 2심도 일부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