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위, 조국과 별개 "우리·하나銀 행장 증인 채택 협의 주문"

김정훈 의원 "우리·하나銀 행장 딱 국감 날만 도피성 해외 출장"

본문 이미지 - 김정훈(오른쪽부터),김성원,김종석 자유한국당 의원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가 종료된 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김정훈 자유한국당, 김용태 자유한국당, 지상욱 바른미래당 등 야당의원들은 이날 10월2일부터 열리는 정무위 국감에 사모펀드와 관련 조국 장관의 부인 정겸심 교수의 출석을 요청했다. 2019.9.25/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김정훈(오른쪽부터),김성원,김종석 자유한국당 의원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가 종료된 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김정훈 자유한국당, 김용태 자유한국당, 지상욱 바른미래당 등 야당의원들은 이날 10월2일부터 열리는 정무위 국감에 사모펀드와 관련 조국 장관의 부인 정겸심 교수의 출석을 요청했다. 2019.9.25/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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