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카드사 사장, 고객피해 최소화 방안 발표1억건이 넘는 카드사 고객정보가 유출된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20일 3개 카드사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고객피해 최소화 방안을 발표한다.©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KB국민카드롯데카드농협카드고객정보유출이훈철 기자 '韓부동산 디테일에 답이 있다' 저자 김윤재, 24일 북콘서트화우, 2년간 매출 35% 상승…1인당 매출 7.6억 1위관련 기사'불황형 대출' 카드론 잔액 43조 육박…'역대 최대' 갈아치웠다광주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체계 본격 가동방미통위, 네이버·KT 등 연계정보 생성·처리 '적합' 승인정부, 금융권과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업무협약…27일 시행금감원, 롯데카드에 영업정지 4.5개월·과징금 50억 사전통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