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자산운용사와 투자자보호 강화 간담회30일부터 핵심 투자위험 명시·과거 손실내역 공개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모습. 2018.4.17 ⓒ 뉴스1 임세영 기자박주평 기자 고려아연 자금유용 공방…MBK "감사위 조사" 사측 "여론전"(종합)코스피 급락에 10대 그룹 시총 1100조 증발…삼전닉스에서만 995조 날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