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정보공개 거부 처분 취소소송 2심 패소이복현 전 금융감독원장. 2025.6.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금감원이복현업무추진비박주평 기자 "AI투자 늘리나" 알파벳 실적발표 D-1…삼전닉스 반등 '갈림길'중소·벤처기업 자금조달 쉬워진다… 소액공모 한도 10억→30억관련 기사"결자해지냐"…중앙그룹 채권사태 등판한 이복현, 금감원 '술렁'이찬진 금감원장, 9월 첫 해외 IR 나선다…이억원 위원장과 뉴욕 회동"10년 모은 결혼자금이 0원"…중앙그룹 채권 피해자들 검사 확대 요구이복현, 중앙그룹 채권피해자 대리 맡는다…"돌려막기 금융사기"이복현 전 금감원장, 중앙그룹 채권 투자자 200명 변호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