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정보공개 거부 처분 취소소송 2심 패소이복현 전 금융감독원장. 2025.6.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금감원이복현업무추진비박주평 기자 [李정부 1년] '박스피' 잔혹사 끊었다…7개월만에 4천→8천 '직행'개미 "삼전보다 하이닉스"…TIGER 레버리지 다시 순매수 1위관련 기사정부, '실손24' 활성화 나서…공정위, EMR업체 집단적 불공정 관행 점검동양생명 인수에 대출까지 줄이더니…우리은행, 농협에 밀려 5위로이찬진 개인카드 쓰고 구내식당 단골 …이복현은 법카로 미슐랭에이찬진 금감원장 "약속 지켰다"…업무추진비 8개월간 1688만원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참여율 28%…타보험 조회 기능 추가 '편의성'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