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복지부·공정위 등과 함께 '실손보험 청구전산화 점검회의' 개최"실손24 참여 의료기관 비중 29%…6월 이후 최대 52% 수준까지 기대"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왼쪽부터)과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영등포구 보험개발원에서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시연을 보고 있다. 2024.10.25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실손24금융위공정위복지부실손보험EMR박재찬 보험전문기자 SBI저축은행, '교보SBI저축은행'으로 새 출발...디지털 금융 경쟁력 강화KDB생명, 치매·장기요양 시 연금 1.5배 지급하는 연금보험 개정 출시관련 기사'데이터 경제' 기반 신정법 통과되나…5%룰·금소법도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