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취약계층 13만 3000명 장기 연체채권 소각…누적 20만 명향후 매분기 장기 연체채권 및 소멸시효 완성채권 소각 예정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새도약기금 출범식에서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장, 강준현 국회 정무위 간사 등 참석자들과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10.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새도약기금한병찬 기자 강태영 농협은행장, 애그테크 기업 방문…"K-푸드·농업 경쟁력 높일 것"우리은행, '라이징 리더스 300' 모집…선정 기업 최대 300억 지원관련 기사새도약기금, 장기 연체채권 4409억 규모 '4차 매입' 완료신한금융 당기순익 역대 최대 '4.9조'…"2027년까지 매년 10% 성장"(종합)저소득층 보험 '무상 가입'한다…3월 지자체 상생보험 가동빚 탕감에 3600억 낸 은행들…이사회서도 "분담 기준 틀렸다" 쓴소리대부업, 새도약기금 매입 대상채권 4.9조원…13개사 가입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