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취약계층 13만 3000명 장기 연체채권 소각…누적 20만 명향후 매분기 장기 연체채권 및 소멸시효 완성채권 소각 예정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새도약기금 출범식에서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장, 강준현 국회 정무위 간사 등 참석자들과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10.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새도약기금한병찬 기자 1인 가구도 '예금 탈출'…주식·ETF로 돈 옮겼다[1인가구 보고서]③대출 금리는 '껑충'…예금 금리는 '찔끔'[금리인상 후폭풍]③관련 기사李 "빚 탕감이 도덕적 해이? 무책임한 선동"…이억원 "시스템 내재화"[단독] 금융위, 은행권에 3000억 특별출연 요구…"중기대출 늘려라"청년미래적금 신청 150만명 돌파…예산·선착순 제한 없이 전원 가입20년 넘은 빚 족쇄 푼다…장기연체채권 1조, 새도약기금에 매각금융위 "생산적·포용적 금융 전환 속도"…자본시장 체질개선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