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주관사에 매각 일정·조건 문의…입찰 참여 여부 내부 검토 중OK금융그룹 로고한병찬 기자 주금공, 전세사기 피해자 채무 최대 35% 깎아준다금융위, 5대은행 긴급 소집…잔금대출 해법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