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일제' 주장한 금융노조 "사측과 '金' 1시간 단축근무 합의"시행 방식과 시기에 '주목'…노조-사측 '추가 협의' 전망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 인근에서 열린 총파업 대회에서 주 4.5일제, 임금인상 등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9.2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산업노동조합노조금요일1시간단축근무은행국민은행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포항 초등생 편지에…"문화생활 방법 꼭 찾아보겠습니다"李대통령 "미래 위해 투자가 맞아…경쟁이 전쟁되면 안 돼"(종합)관련 기사내년 4월부터 은행 '9시 30분' 문 연다…금융노사 최종 합의"월차 내고 은행 가라고?"… 줄어든 점포, 영업시간 30분 '단축'내년 4월부터 은행 오전 9시30분 문 연다…영업시간 30분 단축(종합)은행 영업시간 30분 짧아진다…금융노사 잠정 합의쟁의 수위 높이는 카카오뱅크 노조…첫 '5일 연속' 총파업 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