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장기간 연속 파업…조합원 100% 참여해 서비스 차질 예상노조 "회사, 파업 불가 인원 지정…파업 불참 요구·압박"21일 카카오뱅크가 위치한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원에서 카카오 노조 조합원들이 성과급 보상체계를 둘러싼 사측과의 갈등과 관련해 성실 교섭을 촉구하며 피케팅을 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노조는 오는 31일에 전일 파업을 예고했다. 2026.7.21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윤수희 기자 가계대출 막히자 '사장님 대출' 키우는 인터넷은행…건전성 관리 시험대9월 카드론 잔액 넉 달째 감소…'카드값 미루기' 결제성 리볼빙 증가관련 기사가계대출 막히자 '사장님 대출' 키우는 인터넷은행…건전성 관리 시험대두 차례 소액주주 만난 카카오, 주주 우려 불식에 총력카카오뱅크, 원금지급형 'ELB 펀드'…코스피200 기준, 연 7.4%카카오 "인적분할 후 고용·복지 유지"…임직원에 승계 약속카카오뱅크, 금융 데이터로 AI 은행 전환…2030년 ROE 15%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