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크기획' 계약은 종료됐지만 2092년까지 로열티 수취70년후까지 음원수익 6% 가져가…10년 추정액만 500억 이상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가 1일 오후 온라인 중계로 진행된 SM타운 라이브 '컬처 휴머니티'Culture Humanity' 콘서트에서 화상으로 인사말을 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1.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에스엠경영권분쟁주주행동주의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강은성 기자 대한민국은 미국기업을 '차별'하고 있다[강은성의 감]'방미통위 6인 체제' 직격한 이진숙…"일말의 기대조차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