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고점대비 낙폭크고 고금리 상황 지속…'낙관 이르다' 전망도성남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네이버 사옥 모습. 2018.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성장주네이버카카오네카오강은성 기자 트럼프 "AI 늦추면 中에 진다" vs 오바마 "방치하면 위험""AI가 인간 죽일 수도" 경고에 젠슨 황 "공포가 수요 만든다"관련 기사'금리 압박' 덜자…'성장주 대표' 네이버 3%대 상승"네이버 30층 오나요?"…챗GPT 열풍 업고 4% 강세네이버, 3% 오르며 4개월만에 장중 20만원 회복…카카오도 강세네이버 4%, 카카오 3% 안팎 강세…"성장주 시간 돌아오나"'2조 빅딜'하려다 시총 5조 날린 네이버…개미만 고군분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