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조 빅딜'하려다 시총 5조 날린 네이버…개미만 고군분투(종합)

외인, 전날보다 더 많은 247만주 투매…이틀째 받아낸 개미
"적자 늘고 있는 포쉬마크, 왜 샀니? vs 글로벌 커머스 확대 긍정적"

본문 이미지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본사 앞의 모습. 2022.9.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본사 앞의 모습. 2022.9.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북미지역 중고거래 플랫폼 포쉬마크 서비스 모습(홈페이지 갈무리) ⓒ News1 정은지 기자
북미지역 중고거래 플랫폼 포쉬마크 서비스 모습(홈페이지 갈무리) ⓒ News1 정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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