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현 금융위원장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뉴스1 투자포럼(NIF) 2022'에서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오른쪽)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2.10.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채안펀드증시·암호화폐부동산PF강은성 기자 트럼프 "AI 늦추면 中에 진다" vs 오바마 "방치하면 위험""AI가 인간 죽일 수도" 경고에 젠슨 황 "공포가 수요 만든다"관련 기사'레고랜드 사태' 극복한 김주현, 부동산PF '숙제'는 남았다이복현 금감원장 "채안펀드 공짜 아냐…'책임' 정확히 물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