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금감원장 "채안펀드 공짜 아냐…'책임' 정확히 물을 것"

"도덕적 해이 논란 없도록 자구계획 받고 이행상황 철저히 점검"
"선제적 리스크 관리 소홀히 한 금융기관, 책임 조치 병행"

본문 이미지 -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5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업무혁신 로드맵' 금융업계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2.10.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5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업무혁신 로드맵' 금융업계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2.10.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4연속 자이언트스텝(기준금리를 한 번에 0.75%포인트 인상)으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내 8%에 근접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6일 서울 시내 한 은행에 연 최고 금리가 4.8%에 달하는 정기예금 안내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2.1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4연속 자이언트스텝(기준금리를 한 번에 0.75%포인트 인상)으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내 8%에 근접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6일 서울 시내 한 은행에 연 최고 금리가 4.8%에 달하는 정기예금 안내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2.1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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