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수사·처벌 '검찰' 전면에…'핀셋규제'도 강화한다(종합)

필요시 증선위 조사 생략·검찰 강제수사 돌입…6개월~1년 단축
대검 "불법공매도는 증거인멸 가능성 높아 신속한 수사 필요"

본문 이미지 - 이윤수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정책관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불법 공매도 적발, 처벌 강화 및 공매도 관련 제도 보완방안'을 발표하고 있다.2022.7.2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이윤수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정책관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불법 공매도 적발, 처벌 강화 및 공매도 관련 제도 보완방안'을 발표하고 있다.2022.7.2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공매도 수사지휘 일선에 나서게 될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 수사지휘·지원과장 윤병준 검사가 이날 공매도 수사 강화 및 제도보완 브리핑에서 관련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22.07.28. News1 ⓒ 뉴스1 강은성 기자
공매도 수사지휘 일선에 나서게 될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 수사지휘·지원과장 윤병준 검사가 이날 공매도 수사 강화 및 제도보완 브리핑에서 관련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22.07.28. News1 ⓒ 뉴스1 강은성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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