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경영진 등 '회사 내부자'는 지분매도 계획을 사전에 공시해야매도 사실 사후에 알리는 현 방식 대신…120일 이내 매도 계획 사전 알림17일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이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주식시장 투자자보호 강화' 세미나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2022.06.17 News1 ⓒ 뉴스1 강은성기자관련 키워드지분먹튀내부자지분거래사전공시강은성 기자 AI를 쓸수록 더 바빠지고 더 못 믿게 된 건에 대하여[강은성의 감]트럼프 "AI 늦추면 中에 진다" vs 오바마 "방치하면 위험"관련 기사"상장폐지·거래정지 사유 알고도 먹튀"…거래소 '투자유의' 안내'주식 먹튀' 대주주, 최대 20억원 과징금…사전공시제도 24일 시행'먹튀 방지' 상장사 대주주·임원, 주식거래 30일 전 공시 의무화주가 급등하자 지분 내다 판 삼화페인트 김장연 회장…주주들 '부글'"대주주 먹튀 방지"…내년 7월부터 상장사 내부자 거래 사전 공시 의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