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먹튀' 못한다…당국, 내부자 지분 매도시 '사전공시' 강화

대주주·경영진 등 '회사 내부자'는 지분매도 계획을 사전에 공시해야
매도 사실 사후에 알리는 현 방식 대신…120일 이내 매도 계획 사전 알림

본문 이미지 - 17일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이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주식시장 투자자보호 강화' 세미나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2022.06.17 News1 ⓒ 뉴스1 강은성기자
17일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이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주식시장 투자자보호 강화' 세미나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2022.06.17 News1 ⓒ 뉴스1 강은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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