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 수수료, 국내보다 비싸 증권사엔 '알짜고객'…선점 경쟁 치열 실시간 매매 안되고 증권사별 거래 종목 달라…정보도 제한적NH투자증권이 자난 13일 선보인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홍보하고 있다. (NH투자증권 제공) 2021.12.13 ⓒ 뉴스1관련 키워드해외주식소수점 거래코스피3000시대강은성 기자 대한민국은 미국기업을 '차별'하고 있다[강은성의 감]'방미통위 6인 체제' 직격한 이진숙…"일말의 기대조차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