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공포감에도 코스피 2920선 '선방'…기관 '구원등판'

기관, 7091억 사들이며 하방 떠받쳐…개인은 7382억 순매도
"오미크론 정보 아직 제한적, 단기 변동성 장세 경계해야"

본문 이미지 -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26일(현지시간) 긴급회의를 열고 새롭게 발견한 변이를 오미크론으로 명명한 뒤 우려변이로 지정했다. 오미크론 변이는 델타 변이보다 전파력이 훨씬 더 강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캐나다 뿐만 아니라 유럽⋅아시아⋅중동⋅오세아니아 등 14개국에서 변이에 확진자가 나왔다. 새 변이인 ‘오미크론’이 빠른 확산세에 백신 제조사들의 움직임이 바빠지기 시작했다. 이들 회사는 코로나19 백신 개발 경험을 앞세워 오미크론에 대응하는 새 백신을 두세 달 안에 만들 수 있다고 공언했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26일(현지시간) 긴급회의를 열고 새롭게 발견한 변이를 오미크론으로 명명한 뒤 우려변이로 지정했다. 오미크론 변이는 델타 변이보다 전파력이 훨씬 더 강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캐나다 뿐만 아니라 유럽⋅아시아⋅중동⋅오세아니아 등 14개국에서 변이에 확진자가 나왔다. 새 변이인 ‘오미크론’이 빠른 확산세에 백신 제조사들의 움직임이 바빠지기 시작했다. 이들 회사는 코로나19 백신 개발 경험을 앞세워 오미크론에 대응하는 새 백신을 두세 달 안에 만들 수 있다고 공언했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 변이 '오미크론'(Omicron) 감염자가 전 세계 곳곳에서 확인되면서 필리핀이 28일(현지시간) 국경 장벽을 강화하고 나섰다. 사진은 필리핀 마닐라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에서 마스크, 고글, 장갑을 착용한 필리핀 여행객.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 변이 '오미크론'(Omicron) 감염자가 전 세계 곳곳에서 확인되면서 필리핀이 28일(현지시간) 국경 장벽을 강화하고 나섰다. 사진은 필리핀 마닐라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에서 마스크, 고글, 장갑을 착용한 필리핀 여행객.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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