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신규 확진 1576명·누적 4713명…존슨 총리 "경미하다는 생각 버려야" 덴마크도 누적 3437·노르웨이·독일·프랑스 증가세…우세종 전환 시간문제지난달 2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지하철 모습. 승객 중 일부가 마스크를 미착용한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사지드 자비드 영국 보건장관은 대중교통 및 상점 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겠다고 밝혔다. ⓒ AFP=뉴스1 ⓒ News1 윤지원 기자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다우닝가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기자회견에서 사지드 자비드(왼) 영국 보건장관이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은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 AFP=뉴스1 ⓒ News1 윤지원 기자관련 키워드영국 오미크론 첫 사망런던 우세종코로나19신종코로나코스피3000시대정윤미 기자 SK하이닉스, 美 AI 서밋서 HBF·PIM 등 차세대 AI 메모리 설루션 공개"김준기·김남호, DB하이텍 업무 수행 대가로 적정 보수 수령"관련 기사美서 3주도 안돼 지배종 된 오미크론…국내도 확산 조짐수도권 위험도 5주째 '매우 높음'…文 "의료역량 확충하라"(종합)오미크론 감염·의심 188건…46%가 20~39세, 절반이 미접종자(종합)영국선 오미크론 첫 사망자 발생…한국도 안심 일러"위험성 높은 수준"…오미크론 맹위에 각국 방역 강화 안간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