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평가 논란에 三電 비유한 장병규 "크래프톤도 글로벌기업"(종합)

기관수요예측 '대흥행' 자신…"해외투자자 러브콜 뜨겁다"
"크래프톤 때문에 코스피 관심 갖는 투자자 나올 정도"

본문 이미지 -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크래프톤 제공) ⓒ 뉴스1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크래프톤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크래프톤의 대표 게임 배틀그라운드의 신장 '뉴스테이트'의 사전 예약자가 1700만명을 넘어섰다.(크래프톤 제공)ⓒ 뉴스1
크래프톤의 대표 게임 배틀그라운드의 신장 '뉴스테이트'의 사전 예약자가 1700만명을 넘어섰다.(크래프톤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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