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243억·빗썸 124억원 투입…두 거래소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 367억원5대 거래소 보험·준비금 1854억원…“투자 규모 넘어 탐지·차단 역량 중요”사진은 6일 서울 강남구 빗썸라운지 전광판에 표시된 비트코인 가격. 2026.10.6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해킹가상자산블록체인바이낸스업비트빗썸황지현 기자 두나무, 10일 '디콘 2026' 개최…가상자산 산업·정책 전문가 한자리바이낸스 해킹범, 탈취 자산 4.3조 여전히 보유…동결 피하려 자금 우회관련 기사"코인 출금해라" vs "그래도 믿는다"…바이낸스 해킹에 투자자 '혼란'블록체인은 안전하다는데…거래소 코인은 왜 털리나[바이낸스 해킹]③훔친 코인 어떻게 현금화?…北 해커 '자금세탁' 경로[바이낸스 해킹]②8조원 털리고도…'코인런' 우려 속 어떻게 버텼나[바이낸스 해킹]①바이낸스, 해킹 사흘 만에 출금 재개…비트코인부터 순차 적용